01 / ABOUT THE PLACE
이곳에 대해 알아보기
Koanosuke에서 무엇을 먹을지 고민된다면 태국식 카레와 덮밥 중 먼저 마음에 드는 쪽을 골라보자. 그린커리와 옐로커리는 모두 중간 크기로 밥이 포함되며, 메뉴에 표시된 가격은 각각 820엔이다. 방문객들의 후기를 보면 그린커리는 코코넛 밀크의 단맛과 부드러운 풍미가 인상적이었다고 한다. 옐로커리도 매콤함 뒤에 이어지는 맛이 좋았고 다시 먹고 싶었다는 평이 있다. 토핑을 더하는 재미도 있다. 카레에는 태국식 달걀부침이나 치킨, 돼지고기 슬라이스 등을 곁들일 수 있다. 토핑 가격에는 밥이 포함되지 않으므로 주문할 때 확인하는 편이 좋다.
카레와 다른 메뉴를 원한다면 돼지고기 낫토 덮밥, 돼지고기 마늘 소스 볶음 덮밥, 가쿠니 덮밥을 살펴볼 만하다. 가쿠니 덮밥을 작은 크기로 주문한 한 방문객은 고기가 넉넉하게 올라가고 밥의 양도 충분했다고 전했다. 다른 방문객 역시 작은 크기인데도 든든했고, 가쿠니는 부드럽게 풀어질 만큼 잘 익어 있었다고 회상했다. 양이 고민된다면 작은 크기부터 고려해도 좋겠다.
수프를 중심으로 한 끼를 즐기고 싶다면 채소만 들어간 똠얌, 닭고기를 넣은 똠가이, 새우가 들어간 똠꿍 중에서 고를 수 있다. 한 방문객은 똠얌의 신맛과 매운맛, 짠맛이 균형을 이뤘다고 했고, 또 다른 방문객은 태국식 달걀부침이나 치킨을 곁들이는 조합을 마음에 들어 했다. 카레나 덮밥과는 다른 메뉴를 맛보고 싶을 때도 재료에 따라 선택하기 쉽다.
식사 뒤나 잠시 쉬어 갈 때는 따뜻하게 또는 차갑게 즐기는 차, 태국 밀크티 플로트를 고를 수 있다. 다나카 몬젠초에 있는 매장은 매장 식사와 포장 모두 가능하며 카운터석도 마련돼 있다. 점심과 저녁 시간대에 영업하고 토요일과 일요일은 쉰다.







